장점 - 유려한 글쓰기 / 대가의 글쓰기 / 일침을 가하는 부분 재밌음 / 엄청 두꺼워보이지만 막상 읽으면 서양철학사 쓱 한번 훝는 분량임.
당시 시대상을 알 수 있음.
단점 - 뭔가 뽕차오르게 하는 대륙철학자들을 언어분석이라고 해야 하나? 논리적으로 접근한 후 전제부터 허물어버리는 데 그게 원툴인 느낌. 그래서 니체, 헤겔에 대한 파트는 큰 도움이 안 됨.
중세파트 좀 약함. 근대부분이 좀 재밌음.
장점 - 유려한 글쓰기 / 대가의 글쓰기 / 일침을 가하는 부분 재밌음 / 엄청 두꺼워보이지만 막상 읽으면 서양철학사 쓱 한번 훝는 분량임.
당시 시대상을 알 수 있음.
단점 - 뭔가 뽕차오르게 하는 대륙철학자들을 언어분석이라고 해야 하나? 논리적으로 접근한 후 전제부터 허물어버리는 데 그게 원툴인 느낌. 그래서 니체, 헤겔에 대한 파트는 큰 도움이 안 됨.
중세파트 좀 약함. 근대부분이 좀 재밌음.
자기 취향 넘 강하고 유행 지난 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