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영국 총리 처칠은 2차 세계대전 당시에 책 쓰고 노벨문학상 받았는데 애는 뭐임....
맥베스(tlstmdals0101)2024-01-24 14:31
답글
내가 저 작가들 욕을 했어 작품들을 폄하했어? 기분이 그렇다는거지.
익명(14.39)2024-01-24 14:33
이웃나라를 착취, 학대하는 나라의 국민이고 지식인이면서 그런 당대현실에 대한 문제의식이 부족해보인다는 느낌은 충분히 받을 수 있음.
익명(118.235)2024-01-24 14:34
샛별이만큼 참 된 애국자, 참 된 조선인이라면 무의식적으로는 그렇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고야. 극복하고 읽으셈
노짱과샛별이(dud551)2024-01-24 14:35
요즘은 국뽕이든 일뽕이든 심하게 빠는 애들이 많아서 이런 말도 조심하게 해야 됨.
익명(39.7)2024-01-24 14:36
저자들이 일제시대 대본영 등 현직에 있던 위정자들이거나 이들과 식사, 차 등 마실 수 있는 그런 자리 사람들이거나 국제 정세 등을 다 알고 있는 이들이라면 뭐 그럴수도 있는데 히구치 이치요 같은 이들은 영양실조 걸린 상태서도 김만중의 구운몽 필사하고 작품 썻는데 이런 이들은 체제가 뭔지 암 생각도 없었을 듯 작품만 고민할 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널 웃겼으면 됐어. 행복해라.
왤케 꼬여있냐
ㄷㅊ 이 문학적 소양도 없는 녀석아
쟤네 다 노잼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게 맞지 ㅋㅋ 아 대 쓰 시 무조건 읽어야제
그러면 영국 총리 처칠은 2차 세계대전 당시에 책 쓰고 노벨문학상 받았는데 애는 뭐임....
내가 저 작가들 욕을 했어 작품들을 폄하했어? 기분이 그렇다는거지.
이웃나라를 착취, 학대하는 나라의 국민이고 지식인이면서 그런 당대현실에 대한 문제의식이 부족해보인다는 느낌은 충분히 받을 수 있음.
샛별이만큼 참 된 애국자, 참 된 조선인이라면 무의식적으로는 그렇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고야. 극복하고 읽으셈
요즘은 국뽕이든 일뽕이든 심하게 빠는 애들이 많아서 이런 말도 조심하게 해야 됨.
저자들이 일제시대 대본영 등 현직에 있던 위정자들이거나 이들과 식사, 차 등 마실 수 있는 그런 자리 사람들이거나 국제 정세 등을 다 알고 있는 이들이라면 뭐 그럴수도 있는데 히구치 이치요 같은 이들은 영양실조 걸린 상태서도 김만중의 구운몽 필사하고 작품 썻는데 이런 이들은 체제가 뭔지 암 생각도 없었을 듯 작품만 고민할 뿐
소녀 가장이 된 히구치 이치요. 먹고살기 위해 소설을. 나중에는 오래 남을 작품을 쓰고 싶었다. “오늘 반기는 것이 내일은 버려지는 세상이라도, 진정에 호소하고 진정을 그려내면 한 쪼가리 소설이라도” 불멸성을 얻지 않을까.(히구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93072.html
그런데 한국-일본이 아니라 그걸 일반화시키면 읽을 책이 없어짐. 근대 이전에는 하층민 피빨아먹고 근대 이후에는 식민지 피빨아먹고 한가할 수 있었던 사람들만이 문학을 만들고 즐겼잖음.
공감. 근데 지금도 그런 ‘지식인’들 넘쳐나지.. 종종 생각해보게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