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올리려 하는데 왜 안올라가냐.....


책의 차례나 서문 전에 나오는 인용문 같은 글귀 들.


지금 내가 읽고 있는 '오르한 파묵'의 [하얀 성]에는 


'우리의 관심을 끄는 사람을 만나,

미지 혹은 미지에 준하는 매력적인 삶을 접하고, ~' 라고 적혀있는데..


혹시 이런거 뭐라 하는지 아는 독붕이 있으면 좀 알려주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