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고 형식이고 내용이고 졸라 복잡하고 난해한거 말고

노인과바다처럼 잘읽히는 소설이나 에세이 추천좀

마루야마 겐지 에세이 같은 것도 좋고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같은 것도 좋고

존나 좆같은 삶의 조건이나 이런것들을 인정하면서 꾸역꾸역 살라고 힘주는 책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