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대학의 오굉일(吳宏一) 교수는 중국 문학을 전공하면서 김용의 소설을 읽지 않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니 반드시 읽어야 할 것이다고 기회 있을 때마다 학생들에게 강조하고있다.


미국의 버클리 대학 동아과(東亞科) 학과장을 역임하고 경도(京都) 대학 중문과 교환 교수로 있었던,

진세양(陳世釀)에 의해 버클리 대학과 스탠포드 대학에서는 김용의 직품을 중국 문학의 부교재로 채택한 지 오래되며 김용의 작품으로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중인 젊은 문학도도 여러 명이 있다.



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