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 포세, "아침 그리고 저녁"
욘포세 행님 수상 소식에 뒤늦게 구입
무라카미 하루키, "태엽 감는 새 연대기"
표지 넘 예쁨. 이 맛에 영역본 읽습니다.
잭 케루악, "다르마 행려"
"길 위에서" 재독하고 홀린 듯이 구입.
디노 부차티, "타타르인의 사막"
보르헤스가 극찬한 이탈리아 환상문학
미르차 커르터레스쿠, "솔레노이드"
루마니아 노문상 후보. 루마니아 문학은 생소한지라 다섯 놈 중 젤로 기대되는 작품
욘 포세, "아침 그리고 저녁"
욘포세 행님 수상 소식에 뒤늦게 구입
무라카미 하루키, "태엽 감는 새 연대기"
표지 넘 예쁨. 이 맛에 영역본 읽습니다.
잭 케루악, "다르마 행려"
"길 위에서" 재독하고 홀린 듯이 구입.
디노 부차티, "타타르인의 사막"
보르헤스가 극찬한 이탈리아 환상문학
미르차 커르터레스쿠, "솔레노이드"
루마니아 노문상 후보. 루마니아 문학은 생소한지라 다섯 놈 중 젤로 기대되는 작품
간지나노
타타르인의 사막 재밌어보인다
표지 간지나네
태감새 대충봐서 몰랐는데 새대가리 있었네... 좋다
하루키 영역본들은 진짜 하나같이 다 디자인이 ㄷㄷ 그걸로 더 인기몰이 하는 것도 있을 것 같음
표지 개쩐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