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만고불변의 진리인양 의심안하고 맹신하는 태도인듯하다
책모임에서 가끔 그런 사람들 보는데 피하고싶음
뫼르소 패륜아라고 거품물고
자계 앍자고 떼쓰고 나한테 좋은 책이라면서 지 취향
자계 선물이라고 주는데 집에 와서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