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도 독린이라고 생각하나, 일단 써보게 되었다.
1. 단편 입문
솔직히 본인은 체홉을 추천하고 싶지만, 역시나 오 헨리가 좋다고 본다. 그 이유로는 우선 재미와 교훈적이며 긍정적인 시각에서 쓰는 글이기 때문이다. 만약에 이런 도덕적인 것에 질렸다면 타락한 오 헨리인 모파상도 좋다고 생각한다.
2. 장편 입문
본인은 뒤마나 디킨스를 추천한다. 우선 장편의 치밀한 구성은 디킨스를, 재미는 뒤마를 따라올 사람이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각각 위대한 유산,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추천한다. 물론 도스토옙스키 등의 작가도 후보에 있었으나, 러시아식 이름과 애칭을 기억하기란 힘든 일이기에 미루게 되었다.
3. 희곡 입문
우선 희곡의 신은 늘 셰익스피어이며 그는 신이라는 것을 생각하자. 하지만 독린이들에겐 조금 어려울 것 같으므로 미국, 즉 양키 문학 중 하나인 '세일즈맨의 죽음', '밤으로의 긴 여로'를 추천한다. 둘 다 시대가 현대적이며 친숙한 사람들을 주연으로 하기 때문이다. 나중엔 입센도 읽자.
4. 시 입문
일단 보들레르도 좋고, 랭보도 좋고, 발레리도 좋지만, 본인은 휘트먼이 좋다고 생각이 든다. 익숙한 시인 '오 선장님, 나의 선장님'도 있고 시도 뛰어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자가 시에 무지한 것도 있기에 여러모로 고민이 된다.
끝. 갤주의 사진이나 보자.
1. 단편 입문
솔직히 본인은 체홉을 추천하고 싶지만, 역시나 오 헨리가 좋다고 본다. 그 이유로는 우선 재미와 교훈적이며 긍정적인 시각에서 쓰는 글이기 때문이다. 만약에 이런 도덕적인 것에 질렸다면 타락한 오 헨리인 모파상도 좋다고 생각한다.
2. 장편 입문
본인은 뒤마나 디킨스를 추천한다. 우선 장편의 치밀한 구성은 디킨스를, 재미는 뒤마를 따라올 사람이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각각 위대한 유산,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추천한다. 물론 도스토옙스키 등의 작가도 후보에 있었으나, 러시아식 이름과 애칭을 기억하기란 힘든 일이기에 미루게 되었다.
3. 희곡 입문
우선 희곡의 신은 늘 셰익스피어이며 그는 신이라는 것을 생각하자. 하지만 독린이들에겐 조금 어려울 것 같으므로 미국, 즉 양키 문학 중 하나인 '세일즈맨의 죽음', '밤으로의 긴 여로'를 추천한다. 둘 다 시대가 현대적이며 친숙한 사람들을 주연으로 하기 때문이다. 나중엔 입센도 읽자.
4. 시 입문
일단 보들레르도 좋고, 랭보도 좋고, 발레리도 좋지만, 본인은 휘트먼이 좋다고 생각이 든다. 익숙한 시인 '오 선장님, 나의 선장님'도 있고 시도 뛰어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자가 시에 무지한 것도 있기에 여러모로 고민이 된다.
끝. 갤주의 사진이나 보자.
시 <<<< 솔직히 예이츠 읽어야제....
신
시는 그래도 한국 시가 좋음 당연한 얘기지만 영국인에겐 영국시가 좋고 러시아인에겐 러시아시가 좋음 그런 의미에서 시 입문은 한국시로 하는 게 좋음 입문은 역시 윤동주나 한용운 - dc App
굿 - dc App
오 캡틴 오마이 캡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