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기준
1. 우선 분량이 길지 않은 책부터 읽고 싶음
2. 내가 문화적,역사적 배경을 몰라도 충분히 재미있는 책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읽다가 이해 안되는 유머가 많아서 중도 하차 함...)
3. 쉽게 읽히지만 내용 자체는 가볍지 않고 여운 같은게 남았으면 좋겠음
고른 책 목록
1. 개구리 (모옌)
2. 난쏘공
3. 노인과 바다
4. 마음 (나츠메 소세키)
5. 롤리타
6. 첫사랑 (이반 투르게네프)
7. 1984
나중에 돈키호테나 삼총사, 죄와 벌 같은 책들도 읽고 싶긴 한데
분량이 넘 많아서 좀 더 독서에 익숙 해지고 나서 읽고 싶음
그리고 저거 말고도 또 추천 가능?
롤리타는 나중에
ㅇㅋㅇㅋ
호밀밭의 파수꾼 모순 스토너 멋진 신세계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술술 읽히는 책들
ㄱㅅㄱㅅㄱㅅㄱㅅ
동물농장 인간실격(가벼운 느낌은 아니다만..) 비밀의 화원 - dc App
ㄱㅅㄱㅅ 다자이 오사무 워낙 유명하니까 한번 읽고 싶긴 했음
용의자 x의 헌신
그거 재밋지 히가시노 게이고 그거로 입문해서 많이 읽음
독끼앗호우테
적절한 분량이며 무난한 헨리크 입센의 인형의 집(희곡) 오노레 드 발자킁의 고리오 영감
시작은 국문학으로 하는 거 추천 처음엔 한 두 권이 흥미를 붙이냐 못붙이냐를 가를 수 있는데 은근히 가독성이 번역에 좌우되곤 함 번역체도 영향이 크다고 봄 첫사랑 저건 부북스로 읽었는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