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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년 1월부터 매일신보에 126회에 걸쳐 연재한 작품

(1910년 작 단편소설 무정을 장편화 한 것이라고 함)


- 한국 최초의 근대 장편소설로 여겨짐

- 근대문명 지향

- 신교육사상

- 자유연애와 결혼 (최초로 삼각관계를 다룬 소설)

- 봉건 비판과 반항

- 과학과 교육을 통한 민족 구원과 새시대 계몽


이광수가 호불호 갈리는 작가이기는 하나 개인적으로 작품만 놓고보면 이만한 작품은 없다고 생각됨


그 당시 한국 시대상을 반영한다면 상당히 앞서 간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