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와타나베 레이코 야스씬은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거임? 그리고 마지막 장면 미도리가 어디냐고 물었을때 어딘지 모르겠다는 게 뭘 말하고 싶은거임? 하루키 거는 문장이 읽을 맛 난다는건 알겠는데 뭘 말하고 싶은지 영 감이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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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끼기엔 죽음이 삶의 일부처럼 우리를 끌어당겨도 살아가기로 한 두사람이 서로를 위로 내지 격려한다는 느낌이 강했음. 두 사람 다 죽음과 삶의 경계선에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게 느껴짐.
애초에 노르웨이의 숲의 큰 테마가 '죽음은 삶의 대극이 아니라 그 일부'이기도 하고...
그리고 소설이 꼭 뭔가를 말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나는 그냥 하나의 청춘 이야기로 봤음.
내가 느끼기엔 죽음이 삶의 일부처럼 우리를 끌어당겨도 살아가기로 한 두사람이 서로를 위로 내지 격려한다는 느낌이 강했음. 두 사람 다 죽음과 삶의 경계선에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게 느껴짐. 애초에 노르웨이의 숲의 큰 테마가 '죽음은 삶의 대극이 아니라 그 일부'이기도 하고... 그리고 소설이 꼭 뭔가를 말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나는 그냥 하나의 청춘 이야기로 봤음.
그냥 즐겨
여자를 많이 만나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
야스머신 하루키의 독자들을 위한 오마케 이혼 중년 쎅스씬
어디냐고하는건 사회에서의 내 위치가 어디인지 모르겠다고 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