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그런 개념들을 비판하다 은근 슬쩍 공산주의 찬양하는 책은 ㄴㄴ 그렇지만 엄청 좋으면 ㄱㅊ
아 그리고 내가 그런 것들에 문외한이여서 그럼 개념들을 역사 개괄하는 책들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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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소비사회의 도래로 자주적 개인이 될 기회를 놓쳐버린 야만적 개인들에 대한 비평적 초상인 조르주 페렉의 사물들 일그실?
안녕안경(ankyeong7)2024-01-26 00:10
답글
비문학으로 추천 좀
데이빗집단린치(yoyojune)2024-01-26 00:11
신영복- 나무야 나무야
독붕이(110.15)2024-01-26 00:11
답글
비문학은 아닌긴함
독붕이(110.15)2024-01-26 00:12
정의의 아이디어 - 아마티아 센
도덕경제학 - 새뮤얼 보울스
폴 크루그먼의 경제학의 향연, 불황의 경제학 - 폴 크루그먼
자본과 이데올로기 - 토마 피케티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 대런 애쓰모글루, 제임스 A. 로빈슨
불평등의 대가, 거대한 불평등 - 조지프 스티글리츠
자유로서의 발전 - 아마티아 센
공유의 비극을 넘어 - 엘리너 오스트롬
익명(122.43)2024-01-26 00:17
답글
저자들 이름만 봐도 경제학자들 쟁쟁하지?
익명(122.43)2024-01-26 00:18
No logo 나오미 클라인 ㅊㅊ - dc App
Aftnt(wfzr25lzmpnx)2024-01-26 00:18
지금 읽는 중이라 나중에 드리프트 하는진 모르겠지만 <세계 끝의 버섯> 재밌더라 미국에서 채취되어 일본으로 수출되는 송이버섯 공급사슬의 경로를 따라가면서 자본주의를 고찰하는
Fraternite(guillotine1789)2024-01-26 00:19
계 몽 의 변 증 법
Grundrisse(pendulum31)2024-01-26 00:21
시장으로 가는 길- 조지프 스티글리츠
나도 안읽어보긴 함 - dc App
익명(58.76)2024-01-26 01:14
좌파의 길 -낸시 프레이저
스스로 자신의 존립 기반을 깎아먹는 자본주의의 속성에 관한 이야기. 자본주의가 지속되려면 자연이 필요하지만 스스로 자연을 파괴하며, 인구가 재생산되어야 하지만 스스로 재생산을 위축시키며, 민주주의가 굳건해야 하지만 스스로 민주주의를 붕괴시키는 경향성이 있다는 이야기.
소비사회의 도래로 자주적 개인이 될 기회를 놓쳐버린 야만적 개인들에 대한 비평적 초상인 조르주 페렉의 사물들 일그실?
비문학으로 추천 좀
신영복- 나무야 나무야
비문학은 아닌긴함
정의의 아이디어 - 아마티아 센 도덕경제학 - 새뮤얼 보울스 폴 크루그먼의 경제학의 향연, 불황의 경제학 - 폴 크루그먼 자본과 이데올로기 - 토마 피케티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 대런 애쓰모글루, 제임스 A. 로빈슨 불평등의 대가, 거대한 불평등 - 조지프 스티글리츠 자유로서의 발전 - 아마티아 센 공유의 비극을 넘어 - 엘리너 오스트롬
저자들 이름만 봐도 경제학자들 쟁쟁하지?
No logo 나오미 클라인 ㅊㅊ - dc App
지금 읽는 중이라 나중에 드리프트 하는진 모르겠지만 <세계 끝의 버섯> 재밌더라 미국에서 채취되어 일본으로 수출되는 송이버섯 공급사슬의 경로를 따라가면서 자본주의를 고찰하는
계 몽 의 변 증 법
시장으로 가는 길- 조지프 스티글리츠 나도 안읽어보긴 함 - dc App
좌파의 길 -낸시 프레이저 스스로 자신의 존립 기반을 깎아먹는 자본주의의 속성에 관한 이야기. 자본주의가 지속되려면 자연이 필요하지만 스스로 자연을 파괴하며, 인구가 재생산되어야 하지만 스스로 재생산을 위축시키며, 민주주의가 굳건해야 하지만 스스로 민주주의를 붕괴시키는 경향성이 있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