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노먼의 디자인 심리학 읽는 중인데
미래 기술 예측한 사례 모아놓고 싹 다 틀렸쥬?
하는거 꿀잼임 ㅋㅋ
신기술은 그 기술의 발명으로부터 실제 가정, 적어도 시장단위에서 사용되기까지 수십년 걸린다고함
Ai도 발명 시기 고려하면 지금 쓰이는게 그렇게 틀린 예측은 아닌데
기술발전 속도가 뒤지게 빨라지는것 까지는 저자도 예측 못했나봄
스페이스x 로켓 지 알아서 수직착륙하는거 낭만 뒤지는데다
테슬라봇 이제 코딩언어도 아니고 시각정보로 세상 인지하고 움직이는거 소름돋던데
이거 로켓이랑 ai라고 퉁쳐서 그렇지 이것도 신기술아님?
미래 기술 예측한 사례 모아놓고 싹 다 틀렸쥬?
하는거 꿀잼임 ㅋㅋ
신기술은 그 기술의 발명으로부터 실제 가정, 적어도 시장단위에서 사용되기까지 수십년 걸린다고함
Ai도 발명 시기 고려하면 지금 쓰이는게 그렇게 틀린 예측은 아닌데
기술발전 속도가 뒤지게 빨라지는것 까지는 저자도 예측 못했나봄
스페이스x 로켓 지 알아서 수직착륙하는거 낭만 뒤지는데다
테슬라봇 이제 코딩언어도 아니고 시각정보로 세상 인지하고 움직이는거 소름돋던데
이거 로켓이랑 ai라고 퉁쳐서 그렇지 이것도 신기술아님?
ㅋㅋㅋ 부록으로 미래 예측한 영화들 봐도 다른건 다 발전했는데 컴퓨터는 여전히 벽돌 모니터 이런거도 웃김 ㅋㅋㅋㅋㅋ - dc App
근데 이 책 저자는 화상전화, 화상회의가 일반화 될거라면서 이거 무시하는 자기 동료들은 sf영화를 너무 안본거 같다고 놀림 ㅋㅋ 다시는 공상과학 영화를 무시하지 마라
ㅋㅋㅋ 맞음 근데 어느 정도 매니징이 되는 일들이 화상전화 & 회의로 가능하지, 실제로 눈 앞에서 모니터링이 필요한 직군은 항상 있어서 당시 동료들 생각도 좀 이해는 감
근데 기술 자체의 효용과 부작용에 예측은 존나 지금 쓰인 책 아닌가 싶을 정도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