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 재활용 쓰레가 버리러 갔다 이웃이 버린 책들 중 원서들(대부분 영어권 출간 서적들 + 독어판 어린왕자)이 표지 이뻐서 몇개 가져왔는데 외국 책들은 왜 이리 한권 한권 비 현실적으로 가벼운지 모르겠음 똘스또이의 잔쟁과 평화랑 몇개 말고는 생경한 작품들임대충 소설, 철학 그리고 역사 책들 같은데
와 ㅅㅂ 이웃 독서력 미쳤네
진짜 단 한권도 버릴 책이 없음
독어도 있는거 귀엽다.. 리얼 빈티지네
독붕쿤스럽군 최고 - dc App
와 부럽다 외국 책 가벼운 건 종이질탓도 있는듯
횡재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