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을 재미난 상상의 나래로 떠나보내준 책. 나는 해리포터 세대다!!!


읽으면서 해리 일당이랑 모험하고 싶은 마음은 하나도 없었고, 그냥 호그와트 다니고싶었음


다이애건앨리에서의 크리스마스 쇼핑, 호그와트의 다이나믹한 기숙사생활



메가히트작 작가들의 수순에 따라, 조앤.k.롤링은 소설가가 아니라 해리포터 작가로 아직 살아가고 이따..


백투더퓨처 세대, 스타워즈 세대, 사조영웅전 세대, 삼국지 세대....



다시, 나는 '해리포터' 세대다!!!!






3권까지인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음


해리포터보다 기획은 빨랐으나 출판이 늦었다고 해명하는 비운의 소설


마법학교물이면서도 해리포터와의 차이점은 좀 더 판타지스러운 종족들이 많이 나온다.


덤블도어 포지션이 전쟁광 용족임. 볼드모트 포지션에 마테라치였나? 뭐 있는데 여튼 좀 복합적인 인물이 있음



타라 덩컨이 주인공 이름인데, 친구중에 로빈이라는 프랑스 출신 엘프가 ㅈ간지



요즘도 팔리나..모르겠다 해리포터는 아직도 계속 찍어내던데








해리포터 이후 초~중딩때 발견하고 개꿀잼으로 읽었던 소설



현대 배경에 뱀파이어, 뱀파니즈를 다룬 이야기임



앞에 두 작품보다 오컬트스러운 면이 강함


살아있는 시체처럼 징그러운 세계관 최강자 난쟁이, 그 여동생이면서 운명을 보는 붕대를 칭칭감은 인물


혓바닥에 독이 가득한 염증을 달고다니는 두꺼비 등등..



미스터 크렙슬리라는 ㅈ간지 스승이 나오고


주인공의 가장 친한 친구가 아치에너미로 싸이코패스처럼 나옴




해리포터급으로 재밌게 읽었다.









여러분의 가슴을 뜨껍게 했던 어린시절 책은 무엇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