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는 서점에서 직접 훑어 보고 결정하는 게 왓따입니다. 에세이만큼 성향이나 분량이 천차만별인 책도 없기 때문에 왠만하면 직접 보고 결정하셔야 후회가 없습니다. 시중에 보면 저자가 교사생활하면서 여러 문제아나 불우한 상황을 보고 겪은 수필같은 것도 있고, 슈바이처의 물과 원시림 사이에서처럼 위대한 인물의 사상과 경험이 담긴 수필도 있습니다.
레만쉐페(27.35)2016-12-29 01:46:00
개성 넘치는 수필들 중에서 어떤 삶의 이야기를 볼 지, 어떤 멋진 생각을 찾아낼 지는 전적으로 독자가 결정할 문제입니다.. 수필은 그래서 딱히 이거다하고 추천해 드리기 어렵습니다.
물론 수필의 시발점이자 명문으로 가득찬 몽테뉴 수상록
같은 수필 고전도 있지만 말이죠..
에세이는 서점에서 직접 훑어 보고 결정하는 게 왓따입니다. 에세이만큼 성향이나 분량이 천차만별인 책도 없기 때문에 왠만하면 직접 보고 결정하셔야 후회가 없습니다. 시중에 보면 저자가 교사생활하면서 여러 문제아나 불우한 상황을 보고 겪은 수필같은 것도 있고, 슈바이처의 물과 원시림 사이에서처럼 위대한 인물의 사상과 경험이 담긴 수필도 있습니다.
개성 넘치는 수필들 중에서 어떤 삶의 이야기를 볼 지, 어떤 멋진 생각을 찾아낼 지는 전적으로 독자가 결정할 문제입니다.. 수필은 그래서 딱히 이거다하고 추천해 드리기 어렵습니다. 물론 수필의 시발점이자 명문으로 가득찬 몽테뉴 수상록 같은 수필 고전도 있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