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전들 원래 그래요 그래서 평전 읽기가 지루하고 따분함 만든 사람도 엄청 노력하는게 평전인데 읽는 사람도 고됨
도스토옙스키 평전은 걔가 쓰던 베게랑 집안꼬라지도 설명해줌
진짜 존나 지루할거 같네 솔직히 한 사람에 대해 그정도까지 알아야되나 싶다
평전 존나 재밌는데... 안 중요해 보이는 부분은 그냥 그렇구나 하면 넘어가면 되고... 그런 디테일들 속에 그 인물에 대해 의미심장하게 보이는 부분들이 숨어있기 때문에 그렇게 세세하게 적는거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는 그런 tmi조차 전부 연결되어 있는 작품
애초에 존나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읽는 게 평전 아니냐..
이정도일줄 몰랐어
그래도 평전들 중에 재밌는 편임. 그 평전의 주된 서술논리가 가족이나 친구들을 빼놓을 수가 없어서 그럼. 애비없는 카프카는 상상할 수 없듯이.
ㅇㅇ내용은 생각보다 재밌음. 근데 읽다보면 중간중간 계속 이거까지 알려준다고?란 느낌이 들어ㅋㅋ
평전들 원래 그래요 그래서 평전 읽기가 지루하고 따분함 만든 사람도 엄청 노력하는게 평전인데 읽는 사람도 고됨
도스토옙스키 평전은 걔가 쓰던 베게랑 집안꼬라지도 설명해줌
진짜 존나 지루할거 같네 솔직히 한 사람에 대해 그정도까지 알아야되나 싶다
평전 존나 재밌는데... 안 중요해 보이는 부분은 그냥 그렇구나 하면 넘어가면 되고... 그런 디테일들 속에 그 인물에 대해 의미심장하게 보이는 부분들이 숨어있기 때문에 그렇게 세세하게 적는거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는 그런 tmi조차 전부 연결되어 있는 작품
애초에 존나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읽는 게 평전 아니냐..
이정도일줄 몰랐어
그래도 평전들 중에 재밌는 편임. 그 평전의 주된 서술논리가 가족이나 친구들을 빼놓을 수가 없어서 그럼. 애비없는 카프카는 상상할 수 없듯이.
ㅇㅇ내용은 생각보다 재밌음. 근데 읽다보면 중간중간 계속 이거까지 알려준다고?란 느낌이 들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