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반절도 안 읽긴 했는데


이 책 제목 왜 후기 마르크스주의임?


아도르노나 프랑크푸르트 학파 자체가 마르크스의 유산 아래에서 형성되서?


그런데 솔직히 그런거 치고 아도르노에 대한 언급을 엄청 직접적으로, 그리고 엄청 자주 하는데 사실상 아도르노주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살짝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