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쪽이 아니라서 앞 전 700쪽보다 마지막 부록 두 장이 제일 어려웠음.. 
나머지는 술술 읽히더라 우주 좋아해서 그럴수도
읽으면 읽을수록 우주과학은 표면적인 매개체고 속 안에는 앞으로 인류가 걸어갈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지평서 같은 책이라고 느꼈음.
흥미진진해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