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수학만하고 오로지 수학에만 전념하던
사회성 부족한 주인공 옆에 새로운 ‘모녀’가 등장하며
자신이 모녀가 속한 집단에
살인사건으로 개입하는 순간
마음이 완전히 열린거지 엄마쪽이 이쁘기도 했고
애초에 성격이 잘 풀렸으면 물리학자였나 
그 친구처럼 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