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강희제 8권
일나가서 책보니까 하루에 3권씩 작살내긴 하는데
대가리에 슬슬 과부하 오는 느낌이라

1부 강희제 다 보고 강희제평전 한번 돌리면 될거같고

옹정제와 건륭제도 그렇게 하면 될거같은데

이거 독서마라톤에 1권부터 12권까지 한방에 묶어서 써도 되겠지...?

이거 다 하면 대출권수 2배 늘려준다길래
나같은 아저씨도 참여 가능한게 고맙긴 한데

일본문학 대하소설은 내년에나 해봐야지
도서관 6권씩 들고 왔다갔다하기 싫으니 대출권수 2배일때 하는게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