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다 좋음. 다만 한국 정가제는 구간 할인 없는 게 병신같을 뿐. 일본처럼 같은 책을 문고판 저가형으로 재출간 해주는 것도 아니고
1(115.40)2019-02-06 09:15
모두에게 이롭다. 다만 개돼지새끼들은 같은 책이라도 정가 2만원 10%할인해서 사는거보다 정가 5만원 책정해놓고 50%할인하는게 더 좋다고 지랄하지. 완전도서정가제 반대하는 놈들 기본적으로 저능아새끼들.
익명(182.222)2019-02-06 09:41
답글
그래서 같은책인데 기존 5만원인게 도서정가제하면서 2만원으로 내려감? 이 저능아야 ㅋㅋ
ㅇㅇㅇ(115.22)2019-02-06 10:16
답글
그래서 도서정가제 이후로 그래서 실구매가가 유의미하게 싸졌음?. 실시한지 몇년이나 지났는데도 성과를 못냈다면 실패한 정책임.
오히려 유인책을 사용할수없어서 도서시장이 크게 축소되었음. 시장이 축소되니 출판사는 마진을 더 붙히지 않으면 먹고살수없게되어 더 비싸게 팔게되고 결국 소수의 매니아층만 남아 잔뜩 오른 가격을 부담해야하는꼴인데.
ㄷㄹ(121.154)2019-02-06 10:35
답글
경제 기본도 모르는 좆빡대가리 새끼
익명(117.111)2019-02-06 13:26
답글
벽돌 말고 일반적으로 보는 책중에 정가 오만원 있으면 들고와바라 니는 가격표 숫자도 못 읽냐
익명(121.162)2019-02-06 16:09
내가 전부터 독갤 도갤에서 한 말인데, 누구에게도 좋을 게 없음. 도서정가제는 경제학의 '가격고정'이야. 가격고정의 효과를 한 번 자세히 찾아봐. 책이라는 재화에 대해 말하자면, 어떤 책에 대한 수요가 줄었을 때(베셀이었다가 시간이 1년쯤 흘렀다고 생각하면 쉽겠지) 만들어놓은 재고를 팔아야 할 것 아냐. 근데 이미 소비자는 시큰둥하다면 - dc App
Machiavelli(redhot27)2019-02-06 12:56
가격이라도 깎아서 팔아야 출판사에 좋잖아. 팔지 못하면 재고를 끌어안고 창고 등 관리 비용만 줄줄 샐 뿐이지. 그런데 가격을 고정시켜버려서 가격인하를 못해. 재고 처리가 안 된 채 손해가 점점 커진다는 말이지. - dc App
Machiavelli(redhot27)2019-02-06 12:57
작가 입장에서는 인세를 받는다고 생각해 봐. 책이 팔려야 추가 수입이 있을 거 아냐? 근데 처음에 2만원에 내놓은 책이 이제 만원이어야 겨우 팔릴 판에, 책은 계속 2만원이니 아무도 안 사. 작가로서도 답답해지지. - dc App
Machiavelli(redhot27)2019-02-06 12:59
소비자효용은 더 말 할 것도 없지만, 사실 소비자는 그냥 안 사면 돼. 구매자 입장은 어디까지나 먹고사는 일은 아니야. 먹고살 일이 걸린 소규모 출판사 서점 작가들이 가장 먼저 피를 흘리게 되어 있는 구조지. - dc App
Machiavelli(redhot27)2019-02-06 13:00
근데 아무리 설명해도 대형서점의 이익을 수호하려는 자본주의의 개들이 '도서'라는 특별한 재화를 죽이려고 한다며 듣지 않았으니, 별 수 있나. 책이 특수한 재화는 아니자너? ㅋㅋ 값싸면 더 사고싶고 비싸면 사기 싫은, 그저 일반적인 재화인걸. - dc App
Machiavelli(redhot27)2019-02-06 13:02
기본적으로 가격고정의 효과라는 건 수요 공급이 서로 맞는 선에서 결정되는 지점을 무시하고 가격을 정해버림으로써 수요 공급이 서로 맞지 않는 현상으로 나타나. 가격이 너무 높게 책정되면 재고가 엄청나게 남고, 너무 낮게 책정되면 수요만 존나 넘쳐나지. 올재 사태처럼. 주로 도서정가제는 좀 윗선에서 가격이 책정된 채 고정이라 봐야지. - dc App
Machiavelli(redhot27)2019-02-06 13:05
서점 출판사가 줄줄이 망하고 도서정가제의 영향이 적은 중고시장이 성장했으니까 말이야. 이 꼴을 보고도 문제를 모르는 출판사 사장들이나 작가들은 태생이 룸펜이니 룸펜으로 돌아가야지 별 수 있겠냐. - dc App
Machiavelli(redhot27)2019-02-06 13:06
도서정가제가 경쟁에서 도태되는 대형서점새끼들 로비로 생긴건데 아마존 보면 나오듯이 이제 편이성 때문에 책값이고 나발이고 오프서점은 온라인 서점을 절대로 못이겨. 책값 같아지면 인터넷 안하고 오프서점 가겠냐? 현실을 인정 못하고 서민들만 엿멕이는 졸렬한 도서정가제가 좋다는 새낀 대가리에 장애가 있는 새끼지.
익명(117.111)2019-02-06 13:36
하다못해 오래된 책은 할인 맘대로 가능하게 해주면 좋겠는데 - dc App
익명(124.53)2019-02-06 13:42
답글
그렇지 내가 알기로도 현재 도서정가제 시행중인 외국에서 오래된 책을 정가로 사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함
모두에게 다 좋음. 다만 한국 정가제는 구간 할인 없는 게 병신같을 뿐. 일본처럼 같은 책을 문고판 저가형으로 재출간 해주는 것도 아니고
모두에게 이롭다. 다만 개돼지새끼들은 같은 책이라도 정가 2만원 10%할인해서 사는거보다 정가 5만원 책정해놓고 50%할인하는게 더 좋다고 지랄하지. 완전도서정가제 반대하는 놈들 기본적으로 저능아새끼들.
그래서 같은책인데 기존 5만원인게 도서정가제하면서 2만원으로 내려감? 이 저능아야 ㅋㅋ
그래서 도서정가제 이후로 그래서 실구매가가 유의미하게 싸졌음?. 실시한지 몇년이나 지났는데도 성과를 못냈다면 실패한 정책임. 오히려 유인책을 사용할수없어서 도서시장이 크게 축소되었음. 시장이 축소되니 출판사는 마진을 더 붙히지 않으면 먹고살수없게되어 더 비싸게 팔게되고 결국 소수의 매니아층만 남아 잔뜩 오른 가격을 부담해야하는꼴인데.
경제 기본도 모르는 좆빡대가리 새끼
벽돌 말고 일반적으로 보는 책중에 정가 오만원 있으면 들고와바라 니는 가격표 숫자도 못 읽냐
내가 전부터 독갤 도갤에서 한 말인데, 누구에게도 좋을 게 없음. 도서정가제는 경제학의 '가격고정'이야. 가격고정의 효과를 한 번 자세히 찾아봐. 책이라는 재화에 대해 말하자면, 어떤 책에 대한 수요가 줄었을 때(베셀이었다가 시간이 1년쯤 흘렀다고 생각하면 쉽겠지) 만들어놓은 재고를 팔아야 할 것 아냐. 근데 이미 소비자는 시큰둥하다면 - dc App
가격이라도 깎아서 팔아야 출판사에 좋잖아. 팔지 못하면 재고를 끌어안고 창고 등 관리 비용만 줄줄 샐 뿐이지. 그런데 가격을 고정시켜버려서 가격인하를 못해. 재고 처리가 안 된 채 손해가 점점 커진다는 말이지. - dc App
작가 입장에서는 인세를 받는다고 생각해 봐. 책이 팔려야 추가 수입이 있을 거 아냐? 근데 처음에 2만원에 내놓은 책이 이제 만원이어야 겨우 팔릴 판에, 책은 계속 2만원이니 아무도 안 사. 작가로서도 답답해지지. - dc App
소비자효용은 더 말 할 것도 없지만, 사실 소비자는 그냥 안 사면 돼. 구매자 입장은 어디까지나 먹고사는 일은 아니야. 먹고살 일이 걸린 소규모 출판사 서점 작가들이 가장 먼저 피를 흘리게 되어 있는 구조지. - dc App
근데 아무리 설명해도 대형서점의 이익을 수호하려는 자본주의의 개들이 '도서'라는 특별한 재화를 죽이려고 한다며 듣지 않았으니, 별 수 있나. 책이 특수한 재화는 아니자너? ㅋㅋ 값싸면 더 사고싶고 비싸면 사기 싫은, 그저 일반적인 재화인걸. - dc App
기본적으로 가격고정의 효과라는 건 수요 공급이 서로 맞는 선에서 결정되는 지점을 무시하고 가격을 정해버림으로써 수요 공급이 서로 맞지 않는 현상으로 나타나. 가격이 너무 높게 책정되면 재고가 엄청나게 남고, 너무 낮게 책정되면 수요만 존나 넘쳐나지. 올재 사태처럼. 주로 도서정가제는 좀 윗선에서 가격이 책정된 채 고정이라 봐야지. - dc App
서점 출판사가 줄줄이 망하고 도서정가제의 영향이 적은 중고시장이 성장했으니까 말이야. 이 꼴을 보고도 문제를 모르는 출판사 사장들이나 작가들은 태생이 룸펜이니 룸펜으로 돌아가야지 별 수 있겠냐. - dc App
도서정가제가 경쟁에서 도태되는 대형서점새끼들 로비로 생긴건데 아마존 보면 나오듯이 이제 편이성 때문에 책값이고 나발이고 오프서점은 온라인 서점을 절대로 못이겨. 책값 같아지면 인터넷 안하고 오프서점 가겠냐? 현실을 인정 못하고 서민들만 엿멕이는 졸렬한 도서정가제가 좋다는 새낀 대가리에 장애가 있는 새끼지.
하다못해 오래된 책은 할인 맘대로 가능하게 해주면 좋겠는데 - dc App
그렇지 내가 알기로도 현재 도서정가제 시행중인 외국에서 오래된 책을 정가로 사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