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전쟁에 최근 3-4년은 혼란스럽네.
올해는 전세계적으로 선거도 많아서 (우선 대만 선거 있었고 우리는 봄에 총선, 그리고 여러나라에 선거가 있고 연말엔 어쩌면 가장 중요할 미국 대선과 상하원선거가 있다) 여느 해보다 좀 더 긴장하고 살려고 하고 있다 (고 말하고 싶지만 유튜버 쇼츠 보다가 나도 모르게 두시간 날아갔다...).
독붕이들의 집단지성의 힘을 빌려 책 추천 좀 받고 싶다.
대신 지정학 관련 책은 사양할께. 틈틈이 모니터링 하고 있어서.
아 그리고 21세기 국제질서 맥락으로 이해하기도 사양한다. 이 책은 지금 읽고 있거든.
국제 관계나 사회를 주제로 하지 않는 책도 좋고, 소설도 좋다.
올해는 전세계적으로 선거도 많아서 (우선 대만 선거 있었고 우리는 봄에 총선, 그리고 여러나라에 선거가 있고 연말엔 어쩌면 가장 중요할 미국 대선과 상하원선거가 있다) 여느 해보다 좀 더 긴장하고 살려고 하고 있다 (고 말하고 싶지만 유튜버 쇼츠 보다가 나도 모르게 두시간 날아갔다...).
독붕이들의 집단지성의 힘을 빌려 책 추천 좀 받고 싶다.
대신 지정학 관련 책은 사양할께. 틈틈이 모니터링 하고 있어서.
아 그리고 21세기 국제질서 맥락으로 이해하기도 사양한다. 이 책은 지금 읽고 있거든.
국제 관계나 사회를 주제로 하지 않는 책도 좋고, 소설도 좋다.
레이달리오 - 변화하는 세계질서
들뢰즈 - 시네마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그런 너에게 필요한건 사회학이야 - dc App
망가진 이정표
피할 수 있는 전쟁 - dc App
중국에 대해서도 잘 아는 편이야? 아니라면 중국발 세계 경제 위기가 시작됐다, 미야자키 마사히로, 다무라 히데오 < 베이스로 읽기 나쁘지 않음. 보통 사람들의 전쟁, 앤드루 양. < 한창 전쟁, 코로나로 어지러워지기 전에 정치권에서 얘기 많이 나눴던 기본소득제에 대한 얘기. 아직 안 읽었으면 공정하다는 착각, 마이클 샌델 < 위 서적이랑 이거는 어쨋거나 '보통 사람들'의 반란이 전세계적으로 있으니까 읽을만 함. 문명의 충돌, 새뮤얼 헌팅턴 < 국제 질서를 문화 베이스로 이해하기. 안 읽었으면 이거 진짜 강추.
마이클 샌델 책 현 미국 정치권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 님도 읽고 괜찮은거 다시 와서 추천해주길 ^^
피로사회
부분과 전체
칼슈1미1트-<대지의 노모스> - dc App
21세기 국제질서 추천할랬더니 읽고 있다니... 피터 자이한 책들 추천할랬더니... 지정학책은 싫다고? 그럼 외교부에서 매년 내놓는 국제정세 보고서를 읽길. 그것도 원하는 게 아냐? 그럼 국제정칙학을 학문으로 공부하는 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