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읽히진 않은데 무슨 맥락으로 플로베르가 이 문장을 적었을까 하는 의문점은 안드는 번역


딱딱 찝어줌


반대로 북레시피 방미경 번역은 술술 읽히는데 역자가 이해했나 싶을 정도로 너무 어물쩍 넘어가는게 많음


연출에 지나치게 집중한 느낌...


결론을 을유 번역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