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이 쓰여졌을 때 당시의 사회상이나, 정치적인 변화, 물질적인 변화나, 당시의 윤리 기준 등
역사를 알아야 등장인물의 행동이나 발언, 작가가 무슨 말을 하고싶은지 비로소 제대로 알 수 있다는 게 확실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