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감독이 몽상가를 보고 외국애들은 운동권 후일담 영화를 찍어도 간지가 나는데 왜 우리나라 후일담 문학은 간지가 안날까 김지영도 해외는 페미를 해도 명작이 나오는데 우리는 이게 소설이냐 아니냐 논쟁 부터 할정도로 상태가
댓글 4
당사자는 없고 호소인들만 그득그득하기 때문
안녕안경(ankyeong7)2024-01-26 23:09
그런 말 하는 사람은 통계감각이 엉망이라 그럼. 근데 몽상가가 운동권 후일담 영화는 아니지 않나?
익명(61.85)2024-01-26 23:13
해외도 페미 명작 딱히 많지 않음. 뭔가를 주장하기 위해 쓰는 문학은 제대로 된 작품이 나오기 힘들다는 건 어디서나 통하는 진린데 걔네라고 다를 리가. 페미로 명작을 뽑아내려면 다른 작가들보다 몇 배는 더 칼을 갈고 써야 하는데, 너도 겪어봐서 알겠지만 페미 주장하는 애들은 목소리만 크지 근성이 부족해서 그것도 여의치 않음
익명(221.163)2024-01-26 23:23
답글
차라리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테마라면 인류적 공감대라도 있는데, 이제는 아무도 안하려고 하는 특정 집단이 우월하다는 주장으로 뒷북을 치려니까 삑사리가 나는 거임
당사자는 없고 호소인들만 그득그득하기 때문
그런 말 하는 사람은 통계감각이 엉망이라 그럼. 근데 몽상가가 운동권 후일담 영화는 아니지 않나?
해외도 페미 명작 딱히 많지 않음. 뭔가를 주장하기 위해 쓰는 문학은 제대로 된 작품이 나오기 힘들다는 건 어디서나 통하는 진린데 걔네라고 다를 리가. 페미로 명작을 뽑아내려면 다른 작가들보다 몇 배는 더 칼을 갈고 써야 하는데, 너도 겪어봐서 알겠지만 페미 주장하는 애들은 목소리만 크지 근성이 부족해서 그것도 여의치 않음
차라리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테마라면 인류적 공감대라도 있는데, 이제는 아무도 안하려고 하는 특정 집단이 우월하다는 주장으로 뒷북을 치려니까 삑사리가 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