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감독이 몽상가를 보고 외국애들은 운동권 후일담 영화를 찍어도 간지가 나는데 왜 우리나라 후일담 문학은 간지가 안날까
김지영도 해외는 페미를 해도 명작이 나오는데 우리는 이게 소설이냐 아니냐 논쟁 부터 할정도로 상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