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충격적이였던 책은 <도덕의 계보>였음. 그야말로 충격 그 잡채 니체 저서 더 시켰다. 그 외에 페스트, 데미안, 시지프 신화 등등 거의 다 좋게 읽은 듯.
책 읽기에 푹 빠져서 하루4시간 이상 책 읽고 있는데 참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