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사뮈엘 베케트 3부작 pt. 2
(작가피셜: 3부작 아니다 시발들아)


말론 죽다



과연 김춘자 할머니와 맥철수 할아버지의 사랑은 이어질까요?

아 애초에 김춘자 할머니가 맥철수 할아버지만의 상상 속 존재인지 아닌지의 여부를 판단하는게 더 중요한가?

사실 작가는 모른다고 우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