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응 그래그래 다들 예상했겠지만

노짱인 거시야요

못 했다고?

그럼 닥치고 눈팅이나 더 하시와요







위는 다자이가 운1지했다는 강.


이라길래 좀 깊고 넓은 줄 알았는데 저게 뭐노.

쪽빠리들은, 아니 다자이는 운지조차 지 글처럼 쫌스럽게 하는구만...

차라리 할복 자살이면 웃기기라도 하지..

그래도 사양은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스타 힙스터 우울충들은, 이제 좆간실격은 책 좆또 안 읽는 조센징 기준으로도 유명해진 바람에 힙하지 못하니, 사양을 빠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참된 조선인이라면 그따위 자기연민 우울충 짓은 집어던지고 박경리의 토지를 읽어야 한다고 샛별이는 생각한다



박경리는 ‘만들어진 신화’에 해당되는 만세일계, 신도 사상, 칼의 문화 등이 결합되어 초국가주의적 이데올로기인 국체(國體) 관념이 위로부터 강제되었고, 여기에 질풍같이 밀려드는 외래사상의 범람 속에서 일본의 문인들이 사상의 좌표를 찾지 못해 압사당한 것이 아니겠냐는 가설을 제기하고 있다. 요컨대 근대 일본문학의 탐미주의 또는 예술지상주의라는 과잉은 현실을 논리적·사상적으로 해명할 수 있는 응전력의 상실에서 온 원인이자 결과로 나는 이해했다.

이런 분석을 펼친 후에 박경리가 역설하는 것은 “문화란 삶을 위해 있는 것이며 연속을 위한 노력의 산물”이라는 주장이다. 그런 점에서 보면 자살을 선택했던 일본의 작가들은 “반문화적 테두리 속에 갇혀진 예술가”가 아니었던가 하고 박경리는 자문한다. ‘삶을 위한 예술’이란 박경리의 문학 개념은 명료하고 울림이 크다. 진실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힙스터 인스타그램 우울충들의 우울이란 것 역시

반쯤은 만들어진 것 아닌가? 물론 그것이 자의로 만들어진 것인

지는 생각해볼 문제이다만, 좆스타그램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운지할 확률 또한 역운지한다는 것이 인터넷 찌라시의 정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