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러울 정도로 좋은 면이 많다는 얘기...


위대한 개츠비가 대화체나 문체를 조정하고 내려앉게 쓴 편이구나


초기작 <낙원의 이편>이나 <아름답고 저주받은 사람들>


인물들 관념, 대화체, 잡담 진짜 어지럽다


근데 왜 이렇게 꿀잼이지 ... 존나 어지러운데 통일성이 있음 소설이....


그리고 생생한 대화가 현실감이 존나 어마어마하다


피츠제럴드는 미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