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재밌다고 한번 읽어 보라고 했는데 출판사마다 다르다고
최신번역이 제일 좋을 거라고 하시던데 좀 찾아보니
문예쪽을 많이 추천해주시고
민음사 23년 판도 좋다고 하시던데
어디가 좋을까요?
남는 시간에 책을 좀 읽어 볼까 하는 와중에
손님이 추천해주셔서 보려고 합니다.
원문을 읽는 게 제일 좋다고 하지만 영어실력이 일천해서
번역본을 봐야 하는 입장이라 출판사가 중요할 것 같네요.
출판사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손님이 재밌다고 한번 읽어 보라고 했는데 출판사마다 다르다고
최신번역이 제일 좋을 거라고 하시던데 좀 찾아보니
문예쪽을 많이 추천해주시고
민음사 23년 판도 좋다고 하시던데
어디가 좋을까요?
남는 시간에 책을 좀 읽어 볼까 하는 와중에
손님이 추천해주셔서 보려고 합니다.
원문을 읽는 게 제일 좋다고 하지만 영어실력이 일천해서
번역본을 봐야 하는 입장이라 출판사가 중요할 것 같네요.
출판사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걍 민음 가셈
비속어를 잘 못 살렸다고 하시던데 개정판은 좋나요?
비속어보다 맥락 전달이 더 중요하죠... 비속어가 모자라면 인천 뒷골목에서 읽으면 서라운드로 찰진 비속어가 충전될테니 걍 민음 가셈
알겠읍니다
중고도 괜찮음..?
넹
문학사상사: 로쟈가 그나마 좋다며 추천한 역본 소담: 도서갤 추천 역본 민음: 이번 신판은 문체가 구리지만 정영목이라 나름?
아이고 감사합니다.
솔직히 잘은 모르겠음
뎃?
다른 사람한테도 물어보셈
1950년대 청소년들의 비속어를 우리 말로 살리는 게 쉬울 까닭이...
민음밖에 안읽어보긴 했는데 민음 갠적으로 좋았었어요 - dc App
민음 구판은 오역 논란이 좀 있고 신판은 비속어가 좀 노숙함 문예는 그 중간 정도라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