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제가 하도 복잡해져서 그것만 20년 30년 판 학자들도

문제접근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는데


그런 문제가 얽히고 섥힌 뉴노멀 시대에

문학 작가들이 참견해보았자 수박 겉핥기로 조롱만 당하는 시대가 아닌가 싶음


작가들이 해답을 주기 전에 문제가 무엇인지도 구체적으로 알 수가 없는 시대라

거대담론에 해답을 준다 이런 기능이 어느 순간 박탈당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