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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us - "Tous les bateaux, tous les oiseaux" - Fête de la Chanson FrançaisePlus d’informations :http://www.france2.fr/FCFSuivez-nous sur :http://www.twitter.com/FCFofficielhttp://www.facebook.com/lafetedelachansonfrancaiseToutes les...youtube.com
대중적 인지도는
쇼펜하우어의 <행복론> 같지만
수학, 철학 강국이자 한때 대륙 유럽 문명의 수도였던 프랑스 출신 철학자
알랭도 <행복론>을 쓴 것 최근에 처음 알았음
혹시 알랭의 행복론 이미 읽어보신 분?
https://m.yes24.com/Goods/Detail/85382051행복론/인간론/말의 예지 - 예스24인간은 누구나 행복해질 의무가 있다!고매한 정신에서 피어나는 진정 행복으로 가는 길생활철학으로서 행동하면서 사색한다!사색가로서 사색하면서 행동하라행복해지려면 행복한 사람의 태도를 취하라행동의 인간 알렌, 행복을 향한 진실된 한 걸음프랑스 대표 사상가, 고매한 ...m.yes24.com
알랭의 행복론알랭의 행복론books.google.co.kr
어쩜 동일 주제에 대해 독일(폴란드에서 태어나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사망한 독일 철학자) 그리고 프랑스 간 생각, 관점 차이를 이해하는 기회도 되고 서로 상호 보완적이지 않을까 기대함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01/2013010100938.html?outputType=amp[2013 신년특집] 동서양의 행복론2013 신년특집 동서양의 행복론www.chosun.com
알랭 19세기 프랑스 철학자
“인간은 행복하게 될 의무가 있다. 염세주의는 기분에서 오며 낙천주의는 의지에서 온다. 딸기에는 딸기의 맛이 있듯 인생에는 행복의 맛이 있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5/11/11/2005111170300.html행복에 목마른 당신을 위한 처방전행복에 목마른 당신을 위한 처방전 행복론 알랭 지음|변광배 옮김|디오네|343쪽|9800원www.chosun.com
"파리의 경찰국장은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그는 항상 언제나 새롭고 예견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행동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각과 행동 그 자체이다. 지각과 행동이라는 두 개의 수문이 열리게 되면 생명의 강물은 사람의 마음을 깃털처럼 가볍게 운반해 간다."
많은 사람들이 즐겨 인용하는 잠언(箴言)의 보고(寶庫)이면서도 정작 그 책은 쉽게 접할 수 없는 필자들의 계보가 있다. 세네카, 몽테뉴, 파스칼, 에머슨, 그리고 알랭(Alain)이다. 프랑스의 사상가이자 평론가, 철학 교사로, 이 '행복론'을 곧잘 인용하는 앙드레 모로아가 바로 그의 제자
(중략)
책은 '수상록'이나 '팡세'처럼 분량이 많지도 않다. 신문 칼럼으로 게재했던 원고지 10여 매 정도의 짧은 형식의 글 '프로포(Propos)' 93편을 추린 것. 평이한 문장과 친근한 비유로 쉽게 읽히지만, 그 내용은 무척 깊다. 전화(戰禍)를 겪은 유럽의 참혹한 상황에 맞서 그의 글은 평화주의를 견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233861Y"타인과 간격 둬라"…'핫'한 철학자 쇼펜하우어 열풍"타인과 간격 둬라"…'핫'한 철학자 쇼펜하우어 열풍, 문화스포츠www.hankyung.com
"많은 수의 모임과 헤어짐을 반복한 고슴도치들은 다른 고슴도치와 최소한의 간격을 두는 것이 최고의 수단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中)
(중략)
쇼펜하우어는 당대 주류에서 벗어난 철학자였다.
헤겔과 충돌한 후 대학을 떠나 평생 독립 연구자로 활동했고, 무신론자였으며 동양사상에 심취했다.
주류 집단에 편승하지 못한 이단아, 혹은 주류를 배격한 반골 기질이 강한 반항아였다.
아웃사이더였던 그는 다른 학자들과의 교분 대신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학문을 공부하는 데 몰두
https://youtube.com/v/A5tLx8V6lhY?si=vV5YLLgraswPmqbW슈베르트 : 겨울 나그네 ‘보리수’ - 나나 무스쿠리 Schubert : Winterreise ’Der Lindenbaum‘ - Nana MouskouriSchubert : Winterreise, V, Der Lindenbaum, Op.89. 911슈베르트 : 겨울 나그네 中 5번, 보리수 @musicandsky #겨울나그네 #보리수 #derlindenbaumyoutube.com
솔찌 쇼펜하우어 행복론은 불교 하위호환이라고 생각함
근데 서양 지성인들 사이에서는 은근 동양 고전들 몰래 읽기, 참조하기가 유행한게 아닐지, 나폴레옹도 머리 맡에 해적판 손자병법 책 두고 읽었다는 주장도 있고 오펜하이머도 인도경전 심취하고 등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725500113
최근의 한국에서 쇼펜하우어 인기는 철학책을 자기계발서인양 마케팅, 흥보해서 팔아먹을려는 속내가 의심됨 하도 자계서가 그나마 꾸준히 팔리는 장르다 보니 편승하는게 아닐지, 마치 쇼펜하우어가 자기계발 전도사, 왕 였던 양 오도하는 삘
일본 우키오에가 고흐에게 영향준것도 유명하고, 르 꼬르뷔지에에서 나타느는 동양적 특성도 그렇고, 의도적이든 아니든 동양문물이 흘러간 이상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어 지금은 아예 섞였고
중국 선교를 가서 중국어를 마스터하고 현지 다양한 서적들을 유럽에 들여온 예수회 신부들 덕분에 동북아시아 다양한 서적, 문물이 유럽에 영향 끼쳤다 책 쓰신 분 있어 처음엔 좀 이상하게 봤는데 스펙을 보니 서울대 외교학과 3학년 때 외무고시 재미 삼아 합격, 서울대 석사 마치고 독일 유학 박사까지 받은 분이라 깜놀 근데 이분 책들이 너무 비싸서 못 읽어봄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00930/103200870/1
행복의 개념과 정의부터 재정립해야할 때입니다.
행복의 원리를 세계최초로 이론으로 정립하고 규명한 한국학자가 있습니다.
그동안 고정관념으로 인한 착각 오류에 빠져있었던 것입니다.
주관적 행복론으로 정의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한국에도 세계철학사에 남을 학자가 나왔습니다.
주관적 행복론은 많은 사상가들로 분리되곤 하죠. 이론으로 정립되기가 힘든 이유입니다.
쇼펜하우어가 평생 고뇌하면서도 풀지 못했던 문제들...
그러나 전통적 견해에서 그동안 풀지 못한 철학적 문제의 답을 찾아 행복이론으로 정립한 한국인이 있습니다.
인생 전체를 꿰뚤어보고 삶을 투영해 볼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https://blog.naver.com/newhappy24
<신행복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