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인터넷 소설 귀여니가 베스트셀러되고 카툰 에세이가 줄줄이 베스트셀러될 때부터 출판문화 붕괴됐다.

특히 출판 인쇄 진흥법으로 인터넷 서점은 할인 마일리지 가능한데
오프라인은 의무적 정가판매가 되어 양자간 시장교란이 극심.
그야말로 카오스됨.

이런 참된 흑역사를 모르다니 현재 중고딩인 독서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