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우엔 문학+비문학 조합
혹은 문학+문학이지만
시와 소설 정도 까지는 가능한 것 같다
소설과 소설 조합은 정말 힘든 것 같다.
자아 분열을 일으키는 기분이다.
그리고 비문학일지라도 에세이 비슷하게 서사 중심이면 힘든 것 같다.
예전에 비문학+비문학 조합으로도 병렬독서 한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안 해서 잘 모르겠다.
내 경우엔 문학+비문학 조합
혹은 문학+문학이지만
시와 소설 정도 까지는 가능한 것 같다
소설과 소설 조합은 정말 힘든 것 같다.
자아 분열을 일으키는 기분이다.
그리고 비문학일지라도 에세이 비슷하게 서사 중심이면 힘든 것 같다.
예전에 비문학+비문학 조합으로도 병렬독서 한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안 해서 잘 모르겠다.
그러고보니 나도 병독 심한데 소설은 하나고 나머진 다 비문학인데 주제가 상이함 - dc App
그래야 가능해보인다... 안 그러면 뇌가 혼란올 듯..ㅠㅠ
난 벽돌 한 권 읽으면서 옆에 단편집들 몇 권 놓고 읽는 식으로 하는데 독서 피로감이 현저히 줄었.
나도 병독인데 확실히 문학은 한권 딱 잡고, 비문학은 여러권 잡음ㅋㅋ 대신 비문학도 한국사+한국사가 아니라 한국사+과학 이런식임ㅋㅋ - dc App
버로스처럼 컷업을 잔뜩 써서 섞인 정신나간 내용이라면 어쩌면 문학 병렬이 더 의도에 맞는 독서방법 아닐까? 아예 뒤섞어버리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