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읽었는데 사랑에 대한 여러 심리적 분석 재밌긴 한데
야스 중심의 이성애에 대한 확고함이 좀 놀라움. 역시 1956년 저서..
그런 맥락에서 동성애는 failure이라고 적어서 이성애가 아닌 사람들이 읽으면 슬플 것 같음
후반으로 가면 거기서 더 발전된 논의가 있으면 좋겠네

뭔가 엄청 있어보이는 저서에 직설적인 성 표현도 웃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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