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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한지 얼마 안되었을때는 그냥 안봤다가
예스24에서 100만부가 팔렸다길래
이게 그렇게 유명한가? 하고 읽어봤는데, 반도 못읽고 덮었습니다.
뭐랄까... 평상시에 쓰는 말이나 언어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쓴거 같은데,
별 감흥이 없어요.
예전에 싸이월드 하면 방명록 같은 곳에 약간 오글거리는듯 하면서도 감성적인
짧은 글들이 많았잖아요?
그런거 모아서 책으로 쓴거랑 별 차이가 없는거 같아요.
책 사면 별점 1점 주는 경우가 한번도 없었는데, 최초로 1점 줬네요 ㅋㅋㅋㅋ
개추드립니다 - dc App
알라딘이나 예스24 책 소개글만 읽어봤어도 안 읽었을 텐데 시간낭비했구나?
그러니까요. 시간낭비했네요.
베스트셀러 믿고 사면 당연히 실망이지
난 보면서 내가 인싸가 아니라서 이해못하는건가?했었음 진짜 이해가 어려웠음
근데 표지만봐도 읽기싫지않음??
베셀은 믿을거안됨 - dc App
이해하기 어렵다는게 그 책이 어렵다는 뜻은 아니겠지? 아니 그 딴 잡소리는 고등 인문계만 나오면 개나 소나 쓸 수 있겠던데. 왜 베스트셀러인지 이해가 안간단 뜻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