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글 보면 죄다 까는 글밖에 엇음. 지가 읽고 감동적인 책은 없어 . 등신새끼. 나이처먹고 오지랖은 개쩔고
감동적인 책이 없는 게 아니지. 그리고 이 글은 까는 게 아님. 의아하다는 거지.
니가 책 읽고 쓴 글좀 보다. 죄다 핵노잼 핵노잼 노잼 이지랄 거리는거밖에 못봄
그렇다고 1이 독갤에 존재가치가 없냐 그건 아님. 좋든 싫든 댓글돌이는 갤러리마다 한두명씩 있어야함. 그 갤러가 수준높든 아니든
소설의 시작점인 책이니까. 보통 유럽 소설 형식의 시작을 돈키호테로 보잖아
그건 나도 아는데 그걸 감안하더라도 좀 이해불가
보통 그 분야의 시초는 평가가 높잖아. 도끼같은 근대소설 입장에서는 좀 난잡해보이지만은
이거 무슨 사이트임??
안드로이드 어플 헌드리더 캡처화면임.
2편이 더 재미있다. 1편은 인물 소개 느낌이고 2편이 메타소설적 유머도 나오고 돈키호테의 죽음도 나와서 감동적이지.
나도 그렇게 재밌게 읽진 않았는데 이상하게 다른 책보다보면 돈키호테 생각 많이남. 뭐라 표현을 몬하겠네
이새끼 글 보면 죄다 까는 글밖에 엇음. 지가 읽고 감동적인 책은 없어 . 등신새끼. 나이처먹고 오지랖은 개쩔고
감동적인 책이 없는 게 아니지. 그리고 이 글은 까는 게 아님. 의아하다는 거지.
니가 책 읽고 쓴 글좀 보다. 죄다 핵노잼 핵노잼 노잼 이지랄 거리는거밖에 못봄
그렇다고 1이 독갤에 존재가치가 없냐 그건 아님. 좋든 싫든 댓글돌이는 갤러리마다 한두명씩 있어야함. 그 갤러가 수준높든 아니든
소설의 시작점인 책이니까. 보통 유럽 소설 형식의 시작을 돈키호테로 보잖아
그건 나도 아는데 그걸 감안하더라도 좀 이해불가
보통 그 분야의 시초는 평가가 높잖아. 도끼같은 근대소설 입장에서는 좀 난잡해보이지만은
이거 무슨 사이트임??
안드로이드 어플 헌드리더 캡처화면임.
2편이 더 재미있다. 1편은 인물 소개 느낌이고 2편이 메타소설적 유머도 나오고 돈키호테의 죽음도 나와서 감동적이지.
나도 그렇게 재밌게 읽진 않았는데 이상하게 다른 책보다보면 돈키호테 생각 많이남. 뭐라 표현을 몬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