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어이

오마에

코노 미시마 유키마란 녀셕크

노. 문. 상. 도 못 받은 작가 아냐?

그런 작가보단

노문상 수상자이자

자살 안 하고 '자연사' 한 일문학 작가인

오에가 쓴 새로운 문학을 위하여가 훨씬 좋다구?

뭐, 풍요의 노래 시리즈 다 읽은 다음으로 한 번쯤 읽어줄 생각이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