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호킹, 《위대한 설계》

중학생 때 학교 도서관에서 읽다가 '실재', '실재론', '반실재론',  '자유의지' 이런 단어들이 어려워서 던졌는데 이제는 읽을 수 있게됨.

그냥 어려웠던 걸 읽을 수 있게 된 정도가 아니라 저자가 독자를 배려해서 이 얼마나 쉽게 써줬는지 감사할 정도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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