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서점에서 목차랑 내용 대강 훑어보고는
좀 난해한 거 같아서 곧바로 내려놓고 구매 유예했었는데
문득 또 생각이 나길래
도서관에서 찍먹이라도 해볼까 호기심 발동했지만
예약한도초과로 구경도 못해보고 실패
할 수 없이 사긴 했는데 완독할 수 있을지 몰겄다
좀 난해한 거 같아서 곧바로 내려놓고 구매 유예했었는데
문득 또 생각이 나길래
도서관에서 찍먹이라도 해볼까 호기심 발동했지만
예약한도초과로 구경도 못해보고 실패
할 수 없이 사긴 했는데 완독할 수 있을지 몰겄다
제목만 알고 있었는데 대단한 책이었구나... - dc App
많이 팔리다니 의외네. 애나 로웬하웁트 칭은 사회과학계열 전공자 아니면 이름 들을 일 없는 학잔데.
지적허영이라고 봄 거기에 가격도 적당하고 아*테에서 나왔으면 5만원 언저리로 책정됐다에 5백원 건다
지적허영이라도 많이 팔렸다니 좋긴하네. 사람들이 많이 사야 이런 류의 책도 더 나오고 그러지 뭐.
나도 그게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음 철학도 전공자 아니면 사실 일반대중이 굳이 읽을 일 없지만 지적허영, 욕망이 있으니 찾아보는 거 아니겠나 싶음
오 읽어봐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