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원래 그렇게 막 좋아하진 않는게 교양으로는 재밌게 읽는데
아무래도 사실사실사실 쭉 나열하는 편이다보니 머릿속에 잘 남지는 않더라고?
그러다보니 읽은거 반복해서 읽게되는데 또 한국식 암기 안 하면 머릿속에는 잘 안남고 그게 지쳐서 잘 안읽게됨
근데 최근에 원청이나 아니면 만화나 영화든 좀 잔혹하고 살에 와닿는 그런 생생한 느낌나는 과거를 배경으로 한 창작물,역사물 보니까
그런건 또 몰입이 엄청 잘 됨
그런 역사 소설 추천 좀 해주라
지금 일단 로마의 일인자 주문했는데
국가 상관없이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한 책들
(약간의 조미료들 쳐져있어도 ㄱㅊ 어차피 재밌게 읽고나서 사실위주의 역사책으로 다시 한 번 정리할거라)
푸른이리<---이거 무조건 보셈 님 취향에는 후회안할듯
징기스칸 얘기임?
ㅇㅇ굳이 따지자면 역사책보다 소설책에 살짝 더 가까움
다니엘 켈만의 틸-독일의 30년 전쟁을 배경으로 한 현대 독일 소설 단점-30년 전쟁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으면 힘들 수도 있음 잘 모르면 유튜브로 짧게 30년 전쟁 영상 보고 읽는거 추천
ㄱㅅ
나폴레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