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원래 그렇게 막 좋아하진 않는게 교양으로는 재밌게 읽는데 

아무래도 사실사실사실 쭉 나열하는 편이다보니 머릿속에 잘 남지는 않더라고? 

그러다보니 읽은거 반복해서 읽게되는데 또 한국식 암기 안 하면 머릿속에는 잘 안남고 그게 지쳐서 잘 안읽게됨 


근데 최근에 원청이나 아니면 만화나 영화든 좀 잔혹하고 살에 와닿는 그런 생생한 느낌나는 과거를 배경으로 한 창작물,역사물 보니까

그런건 또 몰입이 엄청 잘 됨 


그런 역사 소설 추천 좀 해주라 


지금 일단 로마의 일인자 주문했는데 

국가 상관없이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한 책들

(약간의 조미료들 쳐져있어도 ㄱㅊ 어차피 재밌게 읽고나서 사실위주의 역사책으로 다시 한 번 정리할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