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비문학 안가리고

사실 문학 잘 안읽음. 배경/인물 묘사에서 진 다 빼가지고 클라이막스 오기도 전에 덮은게 대다수임..


근래에 실패한 책  

1. 일본 추리물 세 권(폭탄, 방주, 블루 라이언) 다 실패 ->  뭔 등장인물들 이름 누가 누군지 계속 찾아가면서 읽어야되고, 말들은 왤케 많은지 쯧

2. 유한게임과 무한게임 -> 번역 진짜 직역 끝판왕임, 챗지피티에 옮겨도 이것보단 훨 낫겠다

3. 지구 끝의 온실 -> 일케 건조하고 서사도 철학도 없는 소설을 왜 돈주고 사보냐? 책 표지빨인가, 사이즈나 그림이 예쁘긴함 스벅같은데 들고다니기


근래에 재밌게 잘 읽은 책  

1. 세계를 읽다 호주편 -> 본격적인 문교양서도 아니고 여행서도 아니고 수필도 아닌데 재밌음

2. 인피니트 게임 -> 유한게임과 무한게임 비즈니스 확장판 격인데 이게 훨 나음

3. 한국인이 성공하는 영어 스피킹은 따로 있다 -> 영어 학습(법) 관심 많아서 많이 봄

4. 고엔카의 위빳사나 명상 -> 명상, 불교철학 원래 관심 많아서 많이 봄

5. 지리의 힘 -> 국제 질서 관심 많음


문학 ->> 정말 꾹 참고 읽어 볼만한 명작중의 명작 아니라면 시간 떼우는 용도니까 몰입도/재미가 제일 중요

비문학 ->> 관심 분야 책은 웬만하면 다 재밌게 봄, 인문교양(특이한 분야 좋아함), 불교철학/명상, 어학습득, 국제사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