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토노트 천사들의 제국 신 개미 이 라인들은 진짜 재밌는 페이지터너라고 생각하는데
글로벌에서 힘 못 쓰는 이유가 베르베르 상위호환급 SF가 넘치고 베르베르는 열화판이라는 댓글들이 있어서
그정도 급의 재밌는 작품들이 뭔지 궁금해짐
걍 겜판소 갬성?처럼 재미위주로 편하게 읽기좋은 페이지터너인게 베르베르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아는 SF들은 수요 자체가 전혀 다르다고 느껴져서
타나토노트 천사들의 제국 신 개미 이 라인들은 진짜 재밌는 페이지터너라고 생각하는데
글로벌에서 힘 못 쓰는 이유가 베르베르 상위호환급 SF가 넘치고 베르베르는 열화판이라는 댓글들이 있어서
그정도 급의 재밌는 작품들이 뭔지 궁금해짐
걍 겜판소 갬성?처럼 재미위주로 편하게 읽기좋은 페이지터너인게 베르베르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아는 SF들은 수요 자체가 전혀 다르다고 느껴져서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글로벌에서 페이지터너 인기 없음? 서양애들은 그런 가벼운 소설들 별로 안 좋아하나
근데 페이지 터너가 뭔뜻인가요? 피라노 악보 넘기는 그건 아닐거 아니야
SF자체가 코어독자층이 있고 꽤 긴 시간동안 쌓인게 있기 때문에 베르나르베르베르를 SF작가로 평가하라고 하면 당연히 굉장히 점수가 낮을수밖에 없지
겜판소 감성처럼 페이지터너로 평가하면 이미 코어독자들 사이에선 당연하지만 대중들에겐 충격적인 그런것들을 읽기쉽게 잘 풀어놓은 좋은 작가라고 생각함
ㅇㅇ 내 얘기도 그 말임 SF작가로써는 평가가 낮을지언정 그냥 대중들이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로써는 뭔가 성적이 좋지 않은것같다는 느낌. 가볍게 읽기에는 엄청 괜찮은거같아서
솔직히 정통 하드 SF에 비하면 베르나르도 SF향 첨가 수준의 작가긴 함 그래서 SF 불모지라는 한국에서 뜬거고
개미 타나토노트까지는 인정하고 그 이후부터는 별로였던 사람으로서 재밌게 봤고 고평가하는 sf작가들 추천하자면 아시모프, 아서 클라크, 로버트 하인라인, 어슐러 르귄, 레이 브레드버리, 필립k딕, 스타니스와프 렘, 그렉 이건, 테드창 이 정도 - dc App
베르나르 "나무" 괜찮지아늠?
벨벨은 페이지터너가 아니라 태초부터 "지적 소설"을 표방하고 국내에 마케팅되었기 때문에 마니아들의 돌팔매를 맞을 수밖에 없다
페이지터너 외국애들도 엄청 좋아하던데. 위댓들 말대로 정통 하드 SF는 또 아니라 마켓 포지셔닝이 제대로 되지 못한 느낌이네
페이지터너와 SF는 타겟이 다르니까... - dc App
ㅇㅇ 내가 궁금한게 그거임 왜 페이지터너로써 성공하지 못 한 이유가 SF로써 완성도가 떨어져서 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