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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램이라는 사람인데 누나가 정신병으로 인해 어머니를 살해하자 자신에게도 그 병이 잠재되어 있다고 여겨 평생 독신으로 살면서 누나를 돌봤다고 함. 같은 독신이라도 친구도 많은 인싸라 그런지 쇼붕이처럼 냉소적이지 않고 주변에 대해 따뜻하고 재치있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게 좋아.
「나는 사촌 누이와 나의 남아 있는 생존 기간을 한덩어리로 뭉쳐 다시 똑같이 나누어 살고 싶지만 될 수 없는 일임은 알고 있다」
저 사촌 누이는 사실 친누나임. 이런 우애 감동적이어
「나는 사촌 누이와 나의 남아 있는 생존 기간을 한덩어리로 뭉쳐 다시 똑같이 나누어 살고 싶지만 될 수 없는 일임은 알고 있다」
저 사촌 누이는 사실 친누나임. 이런 우애 감동적이어
잉 도서관에 없넹
이거 혹시 문예인가?
맞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