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 장르 안가리는데
영어실력이 부족하기도 하고, 영어실력을 늘리려는 목적도 있어서 비교적 최근작. 물입도 있는 책이었음 좋겠음
굳이 따지자면 범죄 스릴러쪽?
수준은.. 나도 감이 안서는데
지금은 잭 리처 시리즈 읽고있고 하루키도 영어번역본 읽었었음. 킨들 워드와이즈 써서 너무 어렵지만 않으면 커버될듯
마이클 코넬리, 스티븐 킹, 테스 게리첸 정도는 번역본으로 읽어서 안보려고
영어실력이 부족하기도 하고, 영어실력을 늘리려는 목적도 있어서 비교적 최근작. 물입도 있는 책이었음 좋겠음
굳이 따지자면 범죄 스릴러쪽?
수준은.. 나도 감이 안서는데
지금은 잭 리처 시리즈 읽고있고 하루키도 영어번역본 읽었었음. 킨들 워드와이즈 써서 너무 어렵지만 않으면 커버될듯
마이클 코넬리, 스티븐 킹, 테스 게리첸 정도는 번역본으로 읽어서 안보려고
아 질문탭에 안썼네 ㅈㅅ 암튼 ㅊㅊ부탁합니다
리메인드 오브 더 데이 추천합 어휘도 많이 안어렵고 최근 영미문학 중에 제일 핫한 소설이라
작가명이 머임? 검색해도 옛날책들밖에 안보이네
옛날 책인데 최근 한국 영미문학 중에 핫하다는거 카즈오 이시구로 the remains of the day
Elon Musk 전기 - 분량은 좀 되지만 영어는 쉬운 편
https://www.amazon.com/Elon-Musk-Walter-Isaacson/dp/1982181281/ref=mp_s_a_1_1?crid=1VV9HV96MBMM8&keywords=elon+musk+walter+isaacson&qid=1706563137&sprefix=elon+musk%2Caps%2C185&sr=8-1
- dc App
짧은 걸 원하면 키건 소설 추천 한국어판 소개 보고 원서로 봤는데 짧고 쉬움
https://www.amazon.com/gp/aw/d/080216014X?psc=1&ref=ppx_pop_mob_b_asin_image
- dc App
시드니 셀던 Rage of angels읽어보니 페이지터너라는 말이 왜 있는지 알겠더라 통속소설이라 깊이는 없는데 영어공부 목적이면 추천임 좀더 수준 있는 거 원하면 폴 오스터 소설 추천 특히 The music of chance 추천
그런 목적이면 최근 10년 간 베스트셀러였던 미스테리 스릴러 소설을 보면 될 것 같은데. 예전엔 통속 소설 안 좋아했는데 미국 장르소설 시장에서 수십 만 부 팔리는 책은 그 값을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