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지로 만든 페이퍼북?인지 뭔지 해외에선 쉽게 보고 또 많이 팔린다고 하는데

울나라에도 문고판이라고 염가판이 있었더군요.

그래서 7080때 열심히 소비되었다고 합니다.

근데 그게 왜 지금은 없냐면

출판사 입장에선 돈이 안된다고 합니다.

최재천 교수 유튜브 보다 기억해둔 내용인데

왜 돈이 안되는진 기억이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