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살 게 생겼고 하나는 절판에 중고라서 언제 팔릴지몰라 얼른 사야해서 어쩔수없긴 한데 명절 기간이랑 겹쳐서 택배기사님들 고생하실까봐 괜히 죄송스럽다 하필이면 기사님 몇분이 가까운 사이라 더 그렇다.. - dc official App
정보)대개 물류 밀리는 타이밍에 주문한 자기 자신에게 죄책감 가지는게 보통
택배기사님들 고생할까봐 ㅈㅅ .. 이거 전형적인 아줌마들 착한 척 아닌가?
생각의 차이는 논외로 치고 본인은 명절과 휴가시즌엔 항상 책을 구입함
진짜 존내 못돼먹었네... 여친은 당연히 없겠고 친구도 희박하겠다.
왜 지랄?
기사님도 먹고살아야지 좋게생각하삼
ㅇㅇ.. - dc App
근데 그게 그 직업의 존재 이유잖음? 실제로 명절 때 택배 밀리기도 하고 굳이 죄책감 가질 이유는 없는 듯 그냥 고생하신다 감사하다 정도면 충분한거 같음
그래야겠다... - dc App
Tmi) 보닌 오늘 중고책 택배 도착함
ㅊㅋㅊㅋ - dc App
점심시간에 식당가서 죄책감 느낄 친구네
그..그거랑 다르지 않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