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장 '운명'을 결정하는 절대적 존재 - 산의 신들과 로한의 배틀
<아라키 히로히코『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중「부호촌」>
3장 '인생'의 결단과 죽은 자와의 이별 - 츠키시마 군조가 사랑한 산 자와 죽은 자
<노다 사토루『골든 카무이』>
4장 숙명의 사랑, '죽음'으로 향하는 사랑 - 이형의 왕과 인간과의 이종결혼담
<토가시 요시히로『HUNTER×HUNTER』>
5장 죽음을 주는 능력으로 개척하는 '미래' - 머스탱 대령의 마음과 불꽃
<아라카와 히로무『강철의 연금술사』>
6장 '종생' 이어지는 죽은 자와의 약속 - 최종 결전에서 살아남은 주(柱)는 왜 그 두 사람인가?
<고토게 요시하루 '귀멸의 칼날'>

목차만 봐도 상당히 재밌어보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