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eb2c234fc9f60eb3fef98a518d604035503fc5ea43e4048a56459


슬슬 겹치는 내용들이 많아짐


가령 나는 뇌/정신/지능/심리 분야 읽는것도 좋아하는데,


대충 바로 떠오르는게 빈 서판 -> 언어의 아이들 -> 거울뉴런 -> 언어의 뇌과학 -> 감정의 탄생 -> 기억의 뇌과학 요런 애들을 읽다보니,


이제 "이런 실험이 있었다" 하면 아 어디서 본건데 하는 생각이 듦. 


차라리 전공책 후루룩 넘기면서 훑어보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